혼돈지덕( 混沌之德 ). 무위무책(無爲無策)의 덕. 남해(南海)의 신을 숙(숙)이라 하고 북해(北海)의 신을 홀(忽)이라 하고 중(中)의 신을 혼돈(混沌)이라 한다. 어느 때에 숙과 홀이 혼돈의 집에 놀러 왔다. 혼돈은 기뻐하여 이들을 성대히 대접했다. 숙과 홀은 그 고마움에 답례하기로 했다. 원래 혼돈은 눈도 코도 입도 없는 것이라, 이것이 얼마나 불편하겠는가 생각하고 사람처럼 구멍을 뚫어 주자고 해서 눈, 코, 입 등 아홉 개의 구멍을 뚫어 주었다. 그런즉 혼돈은 죽고 말았다. 그 이유는 눈도 코도 입도 아무 것도 없는 것이 혼돈이기 때문이다. 사람도 듣고, 보고, 말하고 이런 여러 가지를 하고 있으나 이것들을 모두 단절하고 혼돈, 즉 무위무책으로 있는 것이 최상이다. -장자 오늘의 영단어 - intercourse : 교류, 교합 오늘의 영단어 - World Junior Soccer Championships : 세계 청소년 축구대회힘을 동반하지 않는 문화는 내일이라도 당장 사멸하는 문화가 될 것이다. - W. 처칠 오늘의 영단어 - speaker : 국회의장Go home and kick the dog.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긴다.)약 95%의 남성과 여성이 성적인 환상을 가지고 있다. -라이텐버그, 헤닝 오늘의 영단어 - deadlock : 막힘, 정돈, 수렁, 교착: 벽에 막히다, 적을 알고 아군을 알면 승리는 위태롭지 않고 그 위에 지리와 천시까지 안다면 싸움은 전승할 것이다. -손자 정신으로 창조된 것은 물질보다 한결 생명적이다. -보들레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