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둥개 멱감듯(감기듯) , 어떤 일의 보람이 나타나지 않을 때 이르는 말. / 악인이 끝내 제 잘못을 뉘우치지 못함을 이르는 말. 보는 바, 즉 견식(見識), 기(期)하는 바, 즉 희망이나 이상은 원대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다. 정명도(程明道)가 한 말. -근사록 후세 사람들을 위해 길가에 소나무 한 그루를 심는다. -전등록오늘의 영단어 - delinquent : 직무태만의, 죄를 범한: 비행자, 비행소년오늘의 영단어 - shelter : 피난처, 보호막, 보금자리오늘의 영단어 - dispense with : ..을 필요없이하다, 면제시키다오늘의 영단어 - meditating : 명상오늘의 영단어 - circumvent : 선수를 쓰다, 우회하다, 포위하다오늘의 영단어 - stem : (흐름을)막다: 줄기, 대, 혈통: 유래하다, 일어나다, 생기다 우리들은 자주 우리의 적에게 우리들 자신이 파멸되게 하는 수단을 제공하기도 한다. -이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