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은 바리로 싣고 진상(進上)은 꼬치로 꿴다 , 직접 자기의 이해에 관계 있는 일에 더 마음을 쓴다는 뜻. / 뇌물을 받는 하급 관원들의 권세가 큼을 이르는 말. 지금 우리는 인간 독존이라는 생각을 버리고 모든 생명체와 공존한다는 공생의 사고방식을 가져야 한다. 그렇게 되면 동물, 식물의 생명도 소중하게 여겨 쓸데없이 과하게 먹거나 함부로 먹지 않을 것이다. 이것은 단순히 건강의 문제만이 아니라 미래의 문제이다. 미래의 식사는 소식(小食)이 주를 이룰 것이다. 이것을 지키지 않는 한 식량문제는 물론, 환경 문제도 벽에 부딪히게 될 것이다. -박정훈 위에 앉은 관리는 단지 높이 뻗어 있는 나뭇가지처럼 높이 앉아 있을 뿐 별반 일은 없고 명리(名利)도 바라지 않고, 백성은 들에서 노니는 사슴처럼 불평도 없이 유유자적하고 있다. 이런 것이 노장(老莊)의 이상적인 사회이다. -장자 소인배들의 행실은 도덕적인 것 같아도 실제로는 부도덕의 덩어리이다. 우리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그들의 부도덕을 보는 안목이 없다. 그래서 그들은 어디서나 판을 치고 있다. 그들이 있는 곳에서는 어떤 일도 바르게 되지 않는다. -강연희 오늘의 영단어 - storm : 기습하다, 전면공격하다: 폭풍손목을 잡고 말리다 , (어떤 일을) 기어코 못하게 말리다. 오늘의 영단어 - high-strung : 사나운, 신경질적인, 흥분하기 쉬운, 극도로 긴장한병이 생기면 의사를 부르는 것과 함께 목사를 불러라. -건강십계-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키고 싶으면 비싼 화장품을 많이 바르는 것보다는 비타민C와 카로티노이드류를 듬뿍 함유한 녹황색 야채를 많이 먹고 몸 안에서 활성 산소에 대한 방어를 튼튼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사구로 유키오 If you run after two hares, you will catch neither. (토끼 두 마리 쫓다가 한 마리도 못 잡는다.)